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병의원 중심으로 검사가 진행됨에 따라
중구 종합운동장과 남구 문수경기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이번 달 말로 운영을 마칩니다.
다만 울주군보건소가 자체 운영하는
남부통합보건지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는
다음 달까지 운영됩니다.
한편 오늘(4/2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753명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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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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