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봄나들이 관광객이 늘면서
출입 통제구역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울산해경은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 신항 중앙방파제,
온산읍 범월갑방파제 등 출입통제구역 세곳에 대해
3주간 집중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해경은 출입 통제구역은 사고 가능성이 높다며
낚시객 통제 등 주변 순찰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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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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