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청소년 이성혼숙으로
적발되는 업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19일
진장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청소년 이성혼숙을 적발해
과징금 약 300만원을 부과하는 등
올 들어 3건을 적발했으며,
남구에서도 3곳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숙박업소 예약을
앱으로 진행하는 추세가 늘면서
숙박업소에서도 장부 작성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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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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