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북구 '청소년 이성혼숙' 6건 적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4-22 20:37:14 조회수 0

울산에서 청소년 이성혼숙으로

적발되는 업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19일

진장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청소년 이성혼숙을 적발해

과징금 약 300만원을 부과하는 등

올 들어 3건을 적발했으며,

남구에서도 3곳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숙박업소 예약을

앱으로 진행하는 추세가 늘면서

숙박업소에서도 장부 작성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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