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이
울산·부산·경남지역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 사업장을
특별점검한 결과 울산의 4곳을 포함해
위반사업장 105곳이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거나
방지시설 배관이 부식·마모됐는데도
조치를 하지 않는 등의 사유로 적발됐습니다.
낙동강청은 사법조치 대상은
수사 후 관할 검찰청에 송치하고
행정처분 대상은 지자체에 통보해
개선하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