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지검도 '검수완박' 반대.. "피해는 국민의 몫"

이돈욱 기자 입력 2022-04-19 17:29:00 조회수 0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검찰청도 공개적으로 이른바
'검수완박' 반대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주형 울산지검장은 오늘(4/19)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수완박'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충분한 사회적
논의도 없이 단번에 검찰 수사권을 박탈하려는
시도는 중단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검장은 '검수완박' 법안이 상정되면
차후 지검장 회의 등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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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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