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늘(4/18) 식물식평화세상과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는
올해 말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오름 야영장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식물식평화세상은 전국 단위의 채식 단체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채식 이론교육과 요리실습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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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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