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도시개발지구에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예측보다 많아
학교 증축이 또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북구 강동중학교에 입학할 학령인구가
오는 2029년까지 해마다
70명에서 100명씩 증가할 것으로 보고
증축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북구 송정지구도
예상보다 젊은 층 인구가 많이 유입되면서
고헌초등학교는 임시교실은
모듈러 교실을 사용중이며
곧 증축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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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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