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정지구 이어 강동지구도 학교 증축검토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4-18 20:46:09 조회수 0

북구지역 도시개발지구에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예측보다 많아

학교 증축이 또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북구 강동중학교에 입학할 학령인구가

오는 2029년까지 해마다

70명에서 100명씩 증가할 것으로 보고

증축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북구 송정지구도

예상보다 젊은 층 인구가 많이 유입되면서

고헌초등학교는 임시교실은

모듈러 교실을 사용중이며

곧 증축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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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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