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거리두기 조치 해제로
뷔페 등 다중이용 음식점 이용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위생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 대상은 지역의 대형 뷔페와
패밀리 레스토랑, 배달 음식점 등 110곳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재료 취급 기준을
지키고 있는지, 조리장과 판매 시설의
위생 관리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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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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