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10명 중 3명은
코로나19 이후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더 커진 것으로 조사돼
교육청이 예방교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2월 초,중,고교생 34만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초등학생의 27%는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우울해졌고 26.3%는 더 불안해졌다고 응답해 중, 고교생보다 2배 이상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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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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