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니스트, 초음파로 체내 금속 탐지 기술 개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4-13 20:47:36 조회수 0

유니스트 도시환경공학과 김건 교수가

미 텍사스대, 일리노이대 연구진과 함께

체내 금속 이온을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초음파로

DNA 센서를 활성화해, 금속 이온을 감지하면

형광 발색이 나타나 금속 이온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광학 레이저 등을 활용한

DNA 센서 활성화는 레이저가 피부나

근육 속을 깊숙이 투과하지 못해

응용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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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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