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4/11)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투쟁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노조는 강력한 투쟁으로 4월 안에 교섭을 마무리 해
2년 치 교섭을 한꺼번에 진행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측은 결렬된 1차 잠정안에서
최대한의 임금을 제시했다며
당장 새로운 잠정합의안 제시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