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축구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울산현대 선수단의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연기됐습니다.
선수단 안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울산현대는
현재 경기출전 최소 명단인 17명을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양 팀 합의하에
시즌 중 다른날짜로 옮겨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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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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