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부사장 등 경영진이 오늘(2/16) 울산시와 중구를 찾아와
울산혁신도시 부지 개발 추진 사항을 설명했습니다.
신세계는 다음 달말까지 설계 공모를 끝내고
그 결과를 다듬어서 울산시, 중구와 의논하는 절차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상업시설을 최대한 많이 넣어달라는 지자체 요청에 대해서는
기존에 약속한 백화점을 대신해 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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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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