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중공업·미포조선, 생산직 정규직 채용 재개

유희정 기자 입력 2022-02-15 18:57:34 조회수 0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조선업 불황 이후 약 7년여만에
생산기술직 정규직 채용을 재개합니다.

이들 기업은 수주 물량 증가로
향후 선박 건조 인력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인력 확충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두 기업체 모두 사내협력사에서
3년 이상 경력을 갖춘 사람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