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조선업 불황 이후 약 7년여만에
생산기술직 정규직 채용을 재개합니다.
이들 기업은 수주 물량 증가로
향후 선박 건조 인력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인력 확충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두 기업체 모두 사내협력사에서
3년 이상 경력을 갖춘 사람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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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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