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경제자유구역을 오는 2033년까지
현재의 두 배가 넘는 11.6 ㎢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탄소중립 기술과 미래화학 신소재,
미래 이동수단 부문 사업 추진을 위해
8개 지구, 6.9㎢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경제자유구역은 현재
3개 지구에 4.7㎢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투자액 4천 986억 원을 모으고
입주기업 41곳을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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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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