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운영을 마친 '태화강 야외 빙상장'에
이용객 1만8천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빙상장을 운영한 결과
겨울 나들이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1만 8천 명이 이용했고,
이 가운데 5% 가량은 부산과 경주 시민이여서
관광객 유치 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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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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