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으로 출퇴근하는
청년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8년 전액 국비로 시행돼
지난해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 유입 등을 위해
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사업 대상은 지역 21개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만 15~34세 청년 5천여 명으로
한달에 5만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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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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