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어물동 마애여래좌상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추진

김문희 기자 입력 2021-12-13 22:40:12 조회수 0

울산유형문화재 제 6호 어물동 마애여래좌상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북구는 어물동 마애여래좌상의 미술사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와 다음달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애여래좌상은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울산지역 유일한 마애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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