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지부장 선거가
강성 후보간의 대결로
오는 7일 결선 투표를 벌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9대 임원 선거 개표 결과
안현호 후보가 1만 4천238표로 1위,
권오일 후보가 2위를 차지했지만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안 후보는
상여금 전액 통상임금 적용과
일반직·여성 조합원 처우 개선 등을
권 후보는 성과금 제도화와 노동시간 단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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