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호계역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한 지역문화콘서트
'100년의 기억 이음'을 오는 24일 개최합니다.
1992년 개통돼 올해 말 폐선 예정인 호계역은
복선 전철화 영향으로 개통 100주년을 앞두고
북울산역으로 이설됩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호계역 관련 사진 전시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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