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굿바이 호계역..'100년의 기억 이음' 콘서트 개최

김문희 기자 입력 2021-11-21 21:06:59 조회수 0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호계역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한 지역문화콘서트

'100년의 기억 이음'을 오는 24일 개최합니다.



1992년 개통돼 올해 말 폐선 예정인 호계역은

복선 전철화 영향으로 개통 100주년을 앞두고

북울산역으로 이설됩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호계역 관련 사진 전시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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