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늘(11/18) 울산 각 시험장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시끌벅적한 응원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일반 시험장 26곳,
별도 시험장 1곳, 병원 시험장 2곳에서
1만683명이 수능을 치르며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은 1명입니다.
울산경찰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놓고 와
시험장에서 뛰어나온 수험생을 데리고
자택에 들렀다 나오는 등 오전 동안
총 9건의 수험생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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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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