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룸 방화 1명 사망' 용의자 검거

정인곤 기자 입력 2021-11-18 23:13:27 조회수 0

그제(11/16) 남구 달동 원룸 화재로

1명이 숨진 사건의 원인이 방화로 밝혀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30대 A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35살 신 모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금전적인 문제로

신 씨의 원룸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의 한 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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