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새벽 1시47분쯤
남구 달동의 한 4층 건물 3층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원룸에서는 거주자인 3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 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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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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