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집단급식소에 대한 지도점검이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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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4월 한달동안 집단식중독 발병우려가 있는 기업체와 학교,병원,백화점,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등 396군데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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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특히 이번 점검에서 급식인원 300명 이하의 중소규모 급식소에 대해 시설기준이나
<\/P>식품재료 관리상태,불량 재료사용 여부등을 중점 점검해 위반업소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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