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남외동 공설운동장을 헐고 현대식 종합운동장을 건립 계획이 울산시 의회
<\/P>내무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P>
<\/P>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4\/2) 울산시가 제출한 중구 남외동에 종합운동장 신축을 위한 공유재산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시켰습니다.
<\/P>
<\/P>내무위원회는 다만 720억원이 들어가는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는 차기 시장이 발주하도록 예산 심의과정에서 집행 시기를 조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
<\/P>그런데 시의원들 사이에 종합운동장 신설은 재정적으로 무리가 있다는 반발 여론이 만만치 않아 본회의 통과 과정에서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