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5년 이후 17년만에 울산에서 제작되는 영화 ‘방아쇠‘ 세트작업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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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화 방아쇠를 제작하는 기획시대는 울주군으로부터 1억 5천만원의 세트제작비를 지원받는 등 모두 5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일부터 천왕산 사자평 일대에 4곳의 비무장지대 초소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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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연출한 박광수 감독이 3년만에 메가폰을 잡는 이번 영화는 아름다운 귀신과 사병과의 사랑이야기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줄거리 부문상인 ‘시납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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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화 방아쇠는 총 제작비 35억원이 투입되며 다음달 중순부터 촬영에 들어가 오는 가을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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