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발전노조의 장기 파업사태와 관련해
<\/P>민주노총이 내일(4\/2) 연대파업에 돌입합니다.
<\/P>
<\/P>울산지역에서도 현대자동차와 전교조등이 부분파업에 참여하기로 했지만 파업참여 사업장이 많지 않아 큰 파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P>
<\/P>이상욱 기자의 보도.
<\/P> ◀ANC▶
<\/P>민주노총의 내일 연대파업에 울산에서는 현대차등 일부 사업장이 부분파업 형식으로 참여합니다.
<\/P>
<\/P>민주노총은 현대차를 비롯해 3-4개 부품업체 노조와 사회보험노조 울산 4개 지부,민주택시 연맹,그리고 보건의료노조등 10여개 사업장에서 4만여명이 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P>
<\/P>◀INT▶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P>
<\/P>현대차 노조는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P>내일 오후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해
<\/P>생산차질이 불가피합니다.
<\/P>
<\/P>또 전교조 울산지부는 집행부와 대의원등
<\/P>교사 3백여명이 오전수업후 조퇴투쟁을 벌일 계획이어서 일부 수업차질이 우려됩니다.
<\/P>
<\/P>사회보험노조 울산 4개 지부는 조합원 82명이
<\/P>내일부터 3일동안 전면파업을 벌입니다.
<\/P>
<\/P>하지만 동강과 울산대 병원등 보건의료 노조와 민주 택시노조는 간부와 비번조 중심으로 파업에 동참해 업무차질은 없을 전망입니다.
<\/P>
<\/P>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 오후 태화강 둔치에서 발전노조와 공무원 노조 탄압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합니다.
<\/P>
<\/P>S\/U)지역 경제계는 발전노조 파업과 연계한 이번 파업이 임,단협을 앞둔 개별 사업장에 악영향을 미치지나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P>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