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4\/1) 지난 1분기에 19만여대의 자동차를 국내시장에 판매해, 창사이래 최대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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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달 수출실적도 성수기를 대비해 물량을 대폭 늘리면서 전월보다 41.9%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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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현대차 관계자는 저금리와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호조와 특소세 감면 등으로 중대형차와 레져용 차량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가 크게 늘어 수익구조도 더욱 건전해 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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