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도 유해 중금속인 수은을 함유하고 있는 폐형광등의 분리수거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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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부는 오늘(4\/1)부터 서울과 경기도의 모든 지역에서 폐형광등을 분리수거해 재활용하고 이를 통해 매립장에 버려지는 폐형광등에 의한 토양 중금속 오염을 줄여 지하수 수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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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는 폐형광등 재활용 공장이
<\/P>경기도 화성에 한 군데 밖에 없어 분리수거를 하더라도 처리가 어렵고 아직까지 제반여건이 갖춰지지 않아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추후에 분리수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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