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인 오늘(3\/31) 울산지역에서도 부활절 연합예배와 삶은 달걀 나눠주기 행사 등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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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개신교회들은 오늘(3\/31) 동천체육관과 문수구장에서 부활절 축하예배를 올리고 민족의 안녕과 통일을 기원했으며,
<\/P>울산교 등에서 시민들에게 삶은 계란을 나눠주며 부활의 의미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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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천주교도 각교구와 성당에서 부활대축일 특별미사를 올리며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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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경찰은 3만여명의 기독교인들이 운집한 동천체육관과 문수구장 주변에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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