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약한 연무 현상이 빚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2도까지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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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휴일을 맞아 작천정 등 인근 유원지와 문수경기장 등에는 가족 단위의 상춘객들이 몰려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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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제4회 남구청장배 테니스 대회가 15개 클럽과 직장팀에서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전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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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야구동호인 17개 팀이 참가하고 있는 남구생활체육협의회배 야구대회가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열리는 등 각동 체육행사도 잇따라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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