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초등학교,콩나물 교실 여전

입력 2002-03-31 00:00:00 조회수 0

교육청이 학교 주변 인구유입을 예측하지 않고 학교를 개교하는 바람에 신설초등학교들이 과밀학급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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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올해 신설 학교인 옥산초등학교의 경우 학급당 37명에 36학급을 계획했으나 수용 학생이 증가해 40학급에 학급당 인원도 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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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40학급에 학급당 수용인원 38명으로 계획됐던 동백초등학교도 48학급에 학급당 학생수도 42명으로 늘어나 개교와 동시에 과밀 학교가 돼 학부형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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