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이 학교 주변 인구유입을 예측하지 않고 학교를 개교하는 바람에 신설초등학교들이 과밀학급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P>
<\/P>올해 신설 학교인 옥산초등학교의 경우 학급당 37명에 36학급을 계획했으나 수용 학생이 증가해 40학급에 학급당 인원도 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P>
<\/P>또 40학급에 학급당 수용인원 38명으로 계획됐던 동백초등학교도 48학급에 학급당 학생수도 42명으로 늘어나 개교와 동시에 과밀 학교가 돼 학부형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