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울산과 영남화력 노조간부 22명이 추가로 해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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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노조의 파업으로 업무에 복귀하지 않고 있는 울산화력 노조간부 10명과 영남화력 노조간부 12명등 모두 22명이 오늘자로 해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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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로써 이번 파업과 관련해 해고된 근로자는 모두 39명으로 늘어났으며 추가해고 사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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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과 영남화력 노조와 조합원 가족들은 사측이 대화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무더기 해고를 단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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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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