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정부의 발전소 해외 매각 계획을 철회하고 공무원 노조 탄압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며 민주노총과 공동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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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교조는 오늘(3\/29)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소 해외매각 반대와 공무원 노조 탄압중지를 요구하며 다음달 1일과 2일 조합원 조퇴투쟁과 조례 종례시간 공동훈화를 비롯해 공동수업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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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교육청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학습권을 담보로 단체행동에 나서는 것은 집단이기주의라고 규정하고 참여 교사들에 대해 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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