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의 항만정보화 사업 시범사업장으로 지정된 정일 울산 컨테이너 터미널은
<\/P>오늘(3\/29) 오전 온산항에서 하역업체 등 부두
<\/P>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화를 위한 전산화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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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시연회에서 정일측은 컨테이너 부두 출입구 부분 자동화와 하역부분 전산화 시연회를 열고 이번 전산화를 통해 화주들에 대한 서비스가 크게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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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일측은 지금까지 수작업으로 하던
<\/P>컨테이너 하역시간과 위치,하역순서 표시를
<\/P>전산을 통해 가능하게 함으로써 물류비 절감은 물론 터미널 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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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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