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값 큰폭 하락, 축산농가 비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3-29 00:00:00 조회수 0

한우값이 한달새 60여만원이 떨어져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P>

 <\/P>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언양 가축시장에서 500kg 숫소 한마리 가격이 340여만원으로 지난달 같은 기간 403만원에 비해 60여만원이 떨어졌습니다.

 <\/P>

 <\/P>최고가였던 지난해 11월에 비해선 140만원이나 하락한 것으로 거래량도 평소의 70% 수준인 57마리 밖에 거래되지 않았습니다.

 <\/P>

 <\/P>이처럼 한우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은 한우값이 떨어지는데 반해 식당에서 파는 쇠고기 값은 거의 변화가 없어 소비가 늘지 않는데다 쇠고기 수입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