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생산.출하 증가세 둔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3-29 00:00:00 조회수 0

2월중 산업생산과 출하가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석유화학 업종의 생산부진으로

 <\/P>전달에 비해 크게 줄어드는 등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생산지수는 지난 95년 100을 기준으로

 <\/P>할 때 127.6으로 전달의 147.6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4%증가 했습니다.

 <\/P>

 <\/P>생산자 제품출하지수도 123으로 전달의 142.1보다 줄었습니다.

 <\/P>

 <\/P>업종별로는 조립금속과 비금속광물 업종이 증가한 반면 화학제품과 석유정제,1차 금속은

 <\/P>생산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