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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우값이 한달새 60여만원이 떨어져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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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지 소값이 떨어져도 대부분 음식점들은 쇠고기값을 내리지 않아 축산농민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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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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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P>(cg in)
<\/P>지난달 400만원을 넘는 500kg 숫소 한마리 가격이 이번주에는 338만원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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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달새 60만원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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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고가였던 지난해 11월에 비해선 140만원이나 하락한 것입니다. (c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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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소시장도 활기도 잃었습니다.
<\/P>s\/u)
<\/P>거래두수도 60여마리로 평소의 70% 수준밖에 거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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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우값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데 반해 식당에서 파는 쇠고기값은 변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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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때문에 소비가 제자리 걸음을 면치 못하면서 축산농민들을 애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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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박석광 (축산농민)
<\/P>(축산농민 이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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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정이 이쯤되자 봉계지역 음식점들만 다음달부터 쇠고기값을 내려 소비를 늘이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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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윤원주 (음식점 업주)
<\/P>(다음달부터 2천원 내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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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도 긴급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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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양정규 울주군 축산계장
<\/P>(다양한 정책 세워,, 군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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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우값을 안정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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