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장 경선에 출마한 3명의 후보들이 오늘(3\/28) 오전 한나라당 울주군
<\/P>지구당 당원들을 대상으로 합동 정견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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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정견 발표회에서 박맹우 후보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젊은 후보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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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정근 후보는 지역의 어떤 기득권 세력과도 연계되지 않아 소신 껏 일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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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강길부 후보는 중앙정부에서 활동한 검증된 도시행정 전문가인 자신이 본선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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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정견발표회에는 200여명의 한나라당 울주군 지구당 선거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됐으며, 후보자들도 인신 공격을 자제하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힘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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