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7) 아침 어선 침몰사고로 실종된
<\/P>선원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나
<\/P>수심이 깊고 높은 파도가 일어 아직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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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경에 따르면 어제 아침부터 사고해역인 부산시 기장 대변 동방 4.5마일 해상에 경비함정과 경비정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나 돌풍과 함께 높은 파도가 일어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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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경은 사고를 일으킨 선박 2척의 선장에
<\/P>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와 선박매몰 혐의로
<\/P>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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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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