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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중소기업의 숙원사업이던
<\/P>중소기업 종합 지원센타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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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소기업 지원센타에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관련기관이 모두 입주해 열악한 울산지역 중소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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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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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싱크)현판식 장면
<\/P>중소기업 종합 지원센타가 2년 동안의
<\/P>공사끝에 완공돼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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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문을 연 중소기업 지원센타는
<\/P>지하 1층,지상 3층의 초현대식 건물로 모두 174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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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 <\/P>◀INT▶한준호 중기특위 위원장 <\/P> <\/P>접근이 쉬운 1층에는 정보지원실과 비지니스 상담실이 운영되고 지역 중소기업의 <\/P>우수상품도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P> <\/P>입주기관들은 중소기업 애로상담과 정보화 지원을 통해 울산경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P>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경기양극화를 해소하는데 <\/P>전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P> <\/P>◀INT▶박춘건 울산산업기술 정보센타 소장 <\/P> <\/P>S\/U)많은 돈을 들여 완공한 중소기업 지원센타가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펼쳐 나갈 지 앞으로 지켜볼 일입니다. <\/P>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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