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브로커행세를 해온 부동산업자를
<\/P>수사하고 있는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P>오늘(3\/27) 모부동산중개소 51살 박모씨등
<\/P>3명을 변호사법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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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천년부터 최근까지
<\/P>의뢰자로부터 아파트와 단독주택등을 대신
<\/P>낙찰받게 해주고 건당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P>500만원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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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이 같은 불법사례가 많을 것으로 보고 낙찰자 명단을 입수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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