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TV 판매하며 음란 CD 유통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3-27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7) 고가의 액정TV를 판매하며 손님들을 유혹하기 위해 음란 CD를 유통시키고 환불을 요구하면 30%가 넘는 위약금을 물려 온 혐의로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 40살 엄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P>

 <\/P>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도로변에 액정TV를 무료로 장착해 준다는 현수막을 걸어 운전자들의 관심을 끈 뒤 음란 CD를 사은품으로 준다며 유인한 뒤 80만원이 원가인 액정TV 한대를 200여만원에 판매해 온 혐의입니다.

 <\/P>

 <\/P>이들은 또 환불을 요구하는 피해자들에게 35%의 위약금을 물리며 폭리를 취해 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