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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봄의 입맛을 돋구는 고랭지 산나물이 벌써부터 출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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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양 일월산 자락에서 겨울을 이겨내고 나온 무공해 산나물은 일반 노지 나물과는 달리 독특한 맛과 향이 그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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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동 문화방송 이정희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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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양 일월산 자락, 해발 4백미터 지점에 자리한 산나물 재배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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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껏푸른 ?을 띤 어수리와 취나물, 당귀등 온갖 봄나물이 출하를 앞두고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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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호진\/영양 산채작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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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일월산 고랭지에서만 생산되는 어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한방채소인 당귀는 맛과 향이 독특해 봄의 입맛을 돋구기에는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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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순희\/산나물 재배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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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격은 5백그램 한봉지에 3천5백원으로 대도시 백화점이나 음식점으로 출하되고 있는데 없어서 못팔 정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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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채 작목반은 5년전부터 일월산에서 자생하는 나물을 인공재배하는데 성공해 수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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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작목반은 한철 앞서 산나물을 출하해 매년 2억원이 넘는 고소득을 올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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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중, 삼중의 비닐하우스에서 한겨울을 이겨내고나온 무공해 산나물이 벌써부터 봄의 미각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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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정희 기자\/안동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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