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민선 2기 시정 주요시책을 마무리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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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112개 주요 시책사업 가운데
<\/P>43건은 마무리됐으며 나머지 69건은 올 연말에
<\/P>완료되거나 민선 3기로 인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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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경마장 장외 발매소를 오는
<\/P>10월에 개장하기로 방침을 세워 시민단체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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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심시장의 77개 공약사업 가운데 21개 사업은 완결됐고 40개 사업은 정상추진, 8개 사업은 부진,2개 사업은 시기 미도래, 6개 사업은 유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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