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인근 지역 초.중학생 138명으로 구성된 악취모니터 대원 발대식이 오늘(3\/25) 오후 4시 야음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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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환경보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P>학생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지역의 현안문제인 악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니터 대원으로 위촉된 학생들은 악취 신고요원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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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보전협의회는 악취공해를 해소하는 효과는 물론 학생들에게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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