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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기업들의 경기호전에 대한
<\/P>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그동안 침체를 거듭하던
<\/P>중소기업들도 2\/4분기에는 사정이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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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경기양극화 현상이 해소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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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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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들어 전반적인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경기가 중소기업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P>올 2분기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가
<\/P>121로 지난 2천년 2분기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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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수치는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P>지역 224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P>내수기업의 기업경기 전망지수도 128이나
<\/P>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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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전망은 경기회복에 힘입어 기업들이
<\/P>내수판매와 수출증가를 피부로 느끼기 시작한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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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조필호 한국은행 울산본부 조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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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에따라 2분기에는 중소기업들이 설비투자를 확대해 생산활동 증가세도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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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호조에 따라 생산량이 늘면서 2분기
<\/P>생산설비 BSI가 100아래로 떨어져
<\/P>1분기 동안의 생산설비 과잉현상이 2분기에는 생산설비가 부족한 수준으로 전환된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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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은 2분기에 들면서 대내외 경기회복과
<\/P>월드컵 특수 기대감등으로 수출과 내수등
<\/P>전 부문에서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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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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