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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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미분양 아파트는
<\/P>천640가구로 한달 전의 2천333가구 보다
<\/P>693가구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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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체별로 보면 성원건설이 554가구로 가장 많고 한라주택이 229가구,우성종합건설 163가구 등의
<\/P>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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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시공업체인 장백건설의 부도로 미분양 임대아파트는 815가구로 한달 전과 비슷한
<\/P>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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