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황사가 지난 이틀간 울산지역에도 맹위를 떨치면서 지역 유통업체의 매출에도 심각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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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와 롯데등 지역 백화점에 따르면 황사가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이틀동안 시민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백화점을 찾은 고객이 최고 30%까지 줄어들어 매출액도 평소의 7-80%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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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백화점 측은 주말인 오늘부터 다행히 황사가 물러가기 시작해 주말 매출에는
<\/P>별다른 차질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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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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