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악의 황사가 울산을 덮쳤지만 다행히 농축산물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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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틀동안 불어닥친 최악의 황사로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는 피해신고는 한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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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시설농가의 경우 황사먼지가 비닐 하우스에 쌓이면서 햇빛 투과율을 떨어뜨려 식물 생육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비닐이나 유리 등을 자주 닦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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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축산농가는 중국 북부와 몽골지역의 구제역 바이러스가 황사를 타고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방역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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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황사는 앞으로 서너차례 더 올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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